충남교육청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폐교 복원 사업에 나섭니다.
폐교 활용 공모에 선정돼 국비 18억 원을
확보한 교육청은 폐교의 옛 기록과 사진을
AI로 복원해 체험 콘텐츠를 만들고, 안내
서비스와 모바일 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옛 교가 다시 부르기 등 주민들이
참여하는 추억 복원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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