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벌초와 성묘 등으로
입산객이 늘어나는 추석 연휴 기간,
산불방지 대책을 추진합니다.
주요 공원묘원과 등산로 주변에 산불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고
산불 진화 헬기와 진화 인력을 비상
대기시킬 계획입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벌초·성묘객 등과 함께 가을철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있다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안전수칙 준수와 함께 야외 활동 후 발열·두통·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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