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참여자치시민연대 등은
성명을 내고, 임기가 시작된 지
70여 일이 지나도록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대덕구의회를 두고,
심각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주민의 뜻을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하며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구의회가 역할을 방기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각 정당이 주민의 삶을 협상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조속히 합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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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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