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20분쯤
태안군 궁시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선원이
어업용 밧줄에
눈을 맞아 다쳤습니다.
태안해경은 구조정을 급파해
신고 접수 40여 분 만에
선원을 구조한 뒤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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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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