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10분쯤
대전시 세동의
한 노인요양시설에서 불이 나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 12명이
인근 경로당으로 급히 대피했습니다.
불은 인명 피해 없이
18분 만에 꺼졌고
소방 당국은
화장실 천장에 설치된 센서등
전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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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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