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징계받고도 태양광 사업 몰래 지속…한전 직원 17명 또 적발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9-16 20:45:00 조회수 60

한국전력 직원들이 태양광 사업 겸직으로 
징계받고도 사업을 계속하다 
또다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한전 직원들의 태양광 겸직 관련 징계는 모두 280건으로,
이 가운데 17명은 징계 뒤에도 
사업을 이어가다 재차 적발됐습니다.

또 퇴사·해임자를 뺀 징계 대상의 25.5%는 
여전히 위반 사유가 해소되지 않았으며 
어 의원은 한전에 위반 사유 해소 기준을 
명확히 하고 엄정한 재징계를 촉구했습니다.

  • # 징계
  • # 태양광
  • # 사업
  • # 몰래
  • # 지속
  • # 한전
  • # 직원
  • # 17명
  • # 적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