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공립유치원에서
예산 집행과 채용 등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돼
대전시교육청이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대전지부는
신고서를 통해 유치원에 관리자
아들의 그림을 걸면서
약 170만 원의
학교 예산을 집행하고,
특수교사 자격이 없는
교사를 채용해
특수교육을 맡겼다는 의혹과 함께
폭언 등 교권 침해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교육청이 지난 2주간
해당 의혹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 가운데
전교조는 제보자에 대한
2차 피해 방지와
해당 관리자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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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00:02
너무 늦게 터졌네요.저 사람 비리덩어리예요.안들키고 오래도 왔네요.꼭 파면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