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한산지구가 정부의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 대상에
선정돼, 사업비 43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031년까지
한산면 지현리 일원과 단상천·죽촌천 유역을
대상으로 하천과 배수시설 등이 정비되고
사방댐과 재난 예·경보 시설 등이 설치됩니다.
한산면 일원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경지 침수,
산사태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 # 서천군
- # 한산면
- # 풍수해
- # 예방
- # 사업비
- # 431억
- # 확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