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산 석유화학 산업단지에서
화학 사고가 발생할 경우,
공동 방제 체계가 가동될 전망입니다.
서산시와 화학 사고 대응 유관 기관 그리고
대산공단 각 기업들은 협약을 맺고 육·해상
공동 방제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화학 사고 발생 시
육상에서의 화재·폭발 진압 및 인명구조,
유출 물질의 측정·분석, 그리고 주민 대피
등을 각각 분담하게 됩니다.
또 관할 해역 경계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평택해경과 태안해경이 공동 대응하며
협약의 유효기간은 3년으로 필요시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 # 서산
- # 대산산단
- # 화학
- # 사고
- # 대비
- # 공동
- # 방제
- # 체계
- # 구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