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 분야
산하기관 3곳의 신임 수장을
잇따라 임명했습니다.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는
지은주 대전 오페라단장이,
대전 고암 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에는
손경숙 전 충남대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또 대전 정보문화산업 진흥원
신임 원장에는 '정상수'
전 대전시 정무 특보가 선임됐으며
임기는 모두 내후년
9월 14일까지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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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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