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논산시 연무읍의 한 축사에서
송아지와 어미 소
총 6마리가 탈출해
도심을 질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포획에 나선
경찰과 소방당국은
약 1시간 만에 총 5마리를 붙잡아
주인에게 인계했지만
아직 한 마리 행방은
묘연한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소 탈출로 인한
교통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지난 3월 아산에서도
축사를 잇따라 탈출한
소 두 마리가 도심을 활보하다
모두 안전하게 포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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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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