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가 박의수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으로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어제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재단 경영과 조직 운영 능력 등을 검증한 뒤
부적격으로 판단했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도의회 결정을 존중한다며
후보자를 다시 공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앞서 충남도의회는
원성수 충남연구원장 후보자에 대해서는
'적합' 의견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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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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