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 복합도시건설청은
오는 23일까지, '건설근로자 대금
체불 점검'에 나섭니다.
대상은 행복청이 발주한 공사 현장 4곳으로
하도급 및 건설기계 대금, 근로자 임금 등이
정상 지급되는지를 살펴볼 계획입니다.
또 행복청이 발주하지 않은 세종시 신도시
내 19개 건설 현장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과
환경정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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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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