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기초연구 지원 예산이 늘면서
신진 연구자의 연구과제 선정률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방위 황정아 의원이 한국연구재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신진 연구자
개인기초연구 과제 선정률은 24%로
지난해 13%보다 상승했습니다.
또 선정 과제는 83%, 지원 예산은 24%
증가했는데 황 의원은 기초연구 생태계가
흔들리지 않도록 신진연구자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을 더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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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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