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
'주의' 단계가 내려진 지난 주말
충남 서해안에서
해상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그제 오후 2시 반쯤
보령시 원산도
오봉산 해수욕장 인근에서
길을 잃고 갯바위에 고립된
관광객 2명이
4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또 같은 날 오전 11시쯤에는
서천군 홍원항 인근 해상에서
고무보트가 암초에 부딪혀
승선원 2명이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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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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