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안고속도로서 화물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화재⋯6대 파손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9-14 20:45:00 조회수 49

어젯밤 11시 2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산나들목 인근에서 
2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충돌 과정에서 파편이 튀면서 
반대 차로를 달리던 
차량 6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앞바퀴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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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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