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2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산나들목 인근에서
2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충돌 과정에서 파편이 튀면서
반대 차로를 달리던
차량 6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앞바퀴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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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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