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7개 기초의회 중 남양주시의회와 함께
석 달째 파행을 거듭하는 대전 대덕구의회를
향해 구청장까지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시의회를 찾아
"원 구성 파행이 장기화하면서 구민 생활과
구정 운영 전반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며 대화와 타협으로 해법을 찾아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대덕구에 따르면
청소년어울림센터 직원 급여 지급에 경고등이 켜지고 공공요금마저 체납 위기에 몰리는 등
각종 민생 사업과 현안이 연쇄적으로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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