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119구급대로 이송된
임산부 4명 가운데 1명은,
50km 이상 장거리 이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정현 의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충남의 임산부 이송 가운데
50km 이상 장거리 이송 비율은 24%로,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신고 접수부터 병원 도착까지
2시간 이상 걸린 비율도 5.6%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아
지역별 분만 의료 기반과 응급 이송 체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 충남
- # 임산부
- # 4명
- # 1명
- # 장거리
- # 이송
- # 전국
- # 두번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