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급증하면서, 산림청이 태안에 이어
보령과 서천, 청양도 특별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충남도는 행정예고 절차가 끝나는
오는 28일부터 피해가 집중된
이들 4개 시군을 중심으로
예찰과 방제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충남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은
지난해 5천여 그루에서 올해 14만 그루가량으로
크게 늘었으며 피해 대부분이
특별방제구역 시군에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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