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의회가, 민생경제와
외유 논란 등으로 잇따라 해외연수를
취소하거나 관련 예산을 반납하는
가운데, 충남도의회는 6개
상임위원회 모두 해외 출장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달 말부터 오는 11월 초까지 차례로 예정된 해외 출장에는 도의원 43명을 비롯해
모두 70명이 나설 계획으로,
계획서상 경비가 2억 6천여만 원에 달합니다.
도의회는 해외 우수 사례를 의정활동에
접목하기 위한 출장이라고 밝혔지만,
일부 일정에는 외유성으로 비칠 수 있는
관광·문화 체험도 포함돼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예상됩니다.
- # 충남도의회
- # 6개
- # 상임위
- # 모두
- # 해외
- # 출장
- # 추진
- # 논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