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지자체의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액은 2024년 5억 2천여만 원,
지난해 6억 8천여만 원에서
올해 상반기 1억 3천여만 원으로 급감했습니다.
전국 시도 가운데 서울시가 3년간
5억 2천여만 원어치를 구매해 가장 많았고,
충남은 9천여만 원으로 5위,
세종 13위, 대전은 15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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