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서 갯바위에 고립됐던 낚시객 2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어제 오후 4시 45분쯤
태안군 이원면 활곡항 인근 갯바위에서
60대 남성과 70대 여성 등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오는 16일까지 조수간만의 차가 큰
'대조기'라며, 갯바위에 들어가기 전
물때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 해경
- # 태안
- # 갯바위
- # 고립
- # 낚시객
- # 2명
- # 구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