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후 처음 치러진 수시모집에서
대전·충남 국립대 경쟁률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충남대는 지난해 8.82대 1에서
올해 9.58대 1로,
공주대는 8.38대 1에서 9.28대 1로,
국립한밭대는 7.89대 1에서 8.36대 1로,
등록금 지원 방침이 영향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다만 목원대와 배재대, 대전대 등
일부 지역 사립대도 경쟁률이 올라
국립대 쏠림 현상은 아직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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