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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충남도, 전통시장 최대 30% 환급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9-11 20:40:00 조회수 52

충남도가 추석을 앞두고
오늘부터 '추석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도는 배추와 소고기, 고등어 등 
19개 주요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조사 결과를 
두 차례에 걸쳐 공개합니다.

또,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도내 전통시장 14곳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줍니다.

도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꾸려 
바가지요금과 원산지 미표시 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도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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