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국립박물관단지가
어린이박물관에 이어 도시건축
박물관까지 준공되면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지난 2023년 문을 연 어린이박물관이
최근 누적 관람객 50만 명을 돌파했고,
도시건축박물관은 내부 전시 공사를 거쳐
내년 7월 공식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디자인박물관과 디지털문화유산센터는
오는 2029년에, 국가기록박물관은
오는 2030년까지 차례로 건립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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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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