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서산·논산·당진·부여·태안 등
5개 시군에, 응급 복구비 5억 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산사태 4곳, 주택·농경지 등
사유 시설 184건 등 모두 21억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도는 지원금을 피해 시설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신속히 투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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