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한
고양이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제가,
국내 최초로 동물용 방사성의약품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개발된 치료제 '싸이로키티'는
방사성요오드를 이용해
비정상 조직을 치료하는 방식으로,
기존 먹는 약과 달리 한 차례 투여하면 됩니다.
충북대 동물의료센터 임상시험에서는
1회 투여로 94.2%의 치료 성공률을 보였으며
연구원은 국내 공급을 시작으로 중국과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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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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