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조사가 시작된 2013년 이후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실태조사 결과,
대전과 세종, 충남의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은
각각 2.3%, 2.5%, 3%로 지난해보다
0.1%포인트에서 0.3%포인트 올랐습니다.
대전과 세종은 전국 평균 2.9%보다는 낮았고
충남은 평균을 웃돌았으며
피해 유형은 모두 언어폭력이 30~40%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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