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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안교도소 실탄 140발 분실⋯담당자 입건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9-10 20:45:00 조회수 59

대전과 천안 교도소에서
실탄 140발이 
분실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탄약 관리 담당자 일부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고발을 접수해 수사 중인 
경찰은, 대전교도소에서
9mm 실탄 백 발이 지난 2020년쯤 
사라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천안교도소에서도 실탄 40발이 
최소 수년 전에 사라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담당자가 빼돌렸을 경우와
형식적인 재고 점검으로 
장부와 실제 수량이 
차이가 생기는 경우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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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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