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오쯤
태안군 모항항에서
기름을 공급받던 59톤급 어선에서
경유가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태안해경은
"급유 과정에서 선박의
공기 배출구 일부가 파손돼
경유 10리터가 유출됐다"는
60대 기관장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유출 경위와
관리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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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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