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55분쯤,
대전시 도마동의
한 전통시장 1층
수선 가게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가게 위층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등
2명이 대피했고, 내부 일부가 탔습니다.
앞서 어젯밤 11시 반쯤
대전시 봉명동의
백화점 9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당시 영업은 끝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무인 정보 단말기 전원 공급용
리튬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밤사이
- # 대전
- # 전통시장
- # 백화점
- # 불
- # 인명피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