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 연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닷새 동안 특별 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성묘객이 몰릴 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추모공원, 삼괴동 천주교묘지를 운행하는
6개 시내버스 노선은 평일 수준으로 운행하고,
경찰과 자치구가 주변 주차 관리에 나섭니다.
또, 연휴 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시와 자치구 공영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전통시장 7곳의 주변 도로는 19일부터 27일까지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합니다.
- # 대전시
- # 추석
- # 연휴
- # 특별
- # 교통
- # 대책
- # 추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