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민생 안정을 위한 협력 과제를 찾고,
행정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구 시민행복협의회'를 출범했습니다.
어제 열린 첫 회의에서는
내년부터 시와 자치구의 생활임금을
같은 금액으로 적용하고,
지난 2015년 이후 동결된 공영주차장
요금 체계도 현실에 맞게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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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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