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공영 자전거 타슈
이용 건수가 늘면서, 고의로
파손하거나 무단으로 가져가는 행위가
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현재 타슈 자전거 6천여 대가
운영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자전거 442대가
낡았거나 파손돼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공영 자전거를 개인이 사유화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며, 시민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타슈는 올해 들어 하루 평균 2만 2천여 차례
사용돼 지난해보다 38%가량 이용률이
늘었습니다.
- # 대전시
- # 공영자전거
- # 타슈
- # 고의
- # 파손
- # 사유화
- # 늘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