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부여·청양 "충남권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 협력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9-09 20:45:00 조회수 53

공주시와 부여군, 청양군이
충남권 국립 호국원의 
부여 유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세 시군은 국립호국원이 
충남 남부권에 들어서면
보훈 가족의 예우가 
강화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강조했습니다.

충남도는 전국 도 단위 
광역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립호국원이 없어 건립을 추진중인데 
지난 2024년 부여군을
1순위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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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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