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와 부여군, 청양군이
충남권 국립 호국원의
부여 유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세 시군은 국립호국원이
충남 남부권에 들어서면
보훈 가족의 예우가
강화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강조했습니다.
충남도는 전국 도 단위
광역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립호국원이 없어 건립을 추진중인데
지난 2024년 부여군을
1순위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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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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