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도시 안전관리
모델 개발에 나섭니다.
대전시는 카이스트와 정보통신기술 기업 등
10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시 재난과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AI 모델 개발과 실증을 본격 추진합니다.
또 가상의 도시 공간에서 재난 상황을 분석해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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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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