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전 충남

올해 수능 지원자 대전·충남 줄고 세종 증가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9-09 08:00:00 조회수 40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의 대전과 충남지역
지원자는 줄어든 반면, 세종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능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대전지역 지원자는 만 5천여 명으로 
졸업생 지원자 증가에도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2.4% 감소했고, 
충남 지원자도 만 9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6명 줄었습니다.

반면, 세종지역 지원자는 6천3백여 명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가 모두 늘어
지난해보다 5.1% 증가해 
6년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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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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