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의 대전과 충남지역
지원자는 줄어든 반면, 세종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능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대전지역 지원자는 만 5천여 명으로
졸업생 지원자 증가에도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2.4% 감소했고,
충남 지원자도 만 9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6명 줄었습니다.
반면, 세종지역 지원자는 6천3백여 명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가 모두 늘어
지난해보다 5.1% 증가해
6년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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