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시군 방문에 나선
박수현 충남지사가 태안을 찾아,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유치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석탄 화력 피해 보상을 넘어
충남이 재생에너지 전환의 최전선 역할을
맡겠다는 논리로 정부를 설득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장기 표류 중인 안면도 관광지
3·4지구 개발 문제는 연내 결단을 내리겠다고
밝히고 가로림만 해상 교량 재추진과 해상풍력 전담 조직 신설,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도 차원의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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