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평소 출입이 제한됐던
근현대 건축 유산 3곳을,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민에게 개방합니다.
오는 16일 대전시 등록문화유산인
대전 보문산 근대식 별장을 시작으로
23일에는 대전 최초 배수 시설인 대흥배수지를, 30일에는 국가등록문화유산인
대흥동 뾰족집을 각각 공개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이메일로 회당 30명을 선착순 접수하며
학예연구사의 현장 해설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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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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