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대 유재형 교수팀, 남극 빙붕 장기 진화 유형 규명

문은선 기자 입력 2026-09-08 08:00:00 조회수 64

충남대 지질환경과학과 유재형 
교수팀이, 남극 빙붕의 진화 양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연구팀은 지난 1963년부터 2024년까지 
61년간의 위성 관측 자료를 활용해
육지 빙하가 바다로 흘러나와 형성된 
남극 빙붕 23곳의 변화를 분석해
급격한 붕괴와 점진적 후퇴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유형별 변화 특성과 공간적 분포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구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지오사이언스 프론티어스'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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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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