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을 추진 중인 충남대와
공주대가 오늘부터 사흘간,
학생과 교수, 교직원 등 구성원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충남대는 직군별 가중치를 달리 적용해 환산한 합산 찬성률이 과반을 넘어야 하고,
공주대는 3개 중 2개 직렬의 과반이 찬성하면
통합안이 통과된 것으로 판단할 예정으로,
이 기준에 미달하면 통합은 무산됩니다.
한편, 두 대학은 통합을 전제로
교육부의 글로컬 30 프로젝트에 선정됐으며,
이달 안에 통합 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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