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임금체불
우려가 높은 30인 미만 영세사업장
279곳을 대상으로
집중 감독에 나섭니다.
근로감독관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임금 대장과 급여 내역 등을 점검하고,
아직 신고되지 않은 이른바 '숨은 체불'을
찾아내는 데 중점을 둡니다.
대전노동청은 신고된 임금체불액이
267억 원에 달한다며 체불 임금이
추석 전에 청산되도록 지도하는 한편,
상습 체불 사업장에는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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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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