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 어제 금산을
시작으로, 민선 9기 첫 시군
순방에 나섰습니다.
박 지사는 금산 다락원에서
군민 6백여 명과 만나 건의 사항 등을 듣고,
인삼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세계화,
적벽강의 관광 사업화 등 지역 역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태안에 이어
오는 11월까지 도내 15개 시군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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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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