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조상호 세종시장 "아파트 특별공급 부활해야"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9-08 08:00:00 조회수 57

내년 상반기부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가 세종으로 이전하는 
가운데, 조상호 세종시장이, 아파트 
특별공급 제도의 부활을 언급했습니다.

조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중앙행정기관의 차질 없는 이전과 
직원 안착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특공 제도 재개를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은 
시 출범 초기인 지난 2012년에 도입됐지만,
공무원 특혜와 투기 논란 등이 불거져 
지난 2021년 폐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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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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