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부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가 세종으로 이전하는
가운데, 조상호 세종시장이, 아파트
특별공급 제도의 부활을 언급했습니다.
조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중앙행정기관의 차질 없는 이전과
직원 안착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특공 제도 재개를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은
시 출범 초기인 지난 2012년에 도입됐지만,
공무원 특혜와 투기 논란 등이 불거져
지난 2021년 폐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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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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