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유역과
수도권 주민의 소변에서
녹조 독소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금강 등 4대강의 녹조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보철거 시민행동은
기후에너지 환경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해 남조류가 검출된 수역의
수상레저 활동을 금지하고,
하천 흐름을 회복하기 위해
4대강 보 수문을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환경단체가
낙동강 유역 인근 주민의
소변 시료 150건을 분석한 결과,
29건에서 녹조 독소가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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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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