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도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전 자주통일 평화연대 등
시민단체와 정당은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는
침략 전쟁에 참전하는 행위"라며
파병 논의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제주 공해상에서 진행되는
한미일 연합 훈련인
'프리덤 에지'를 두고도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킨다고 주장하며
참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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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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