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서해안고속도로
대천요금소 인근에서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또 동승자 3명과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60대 남성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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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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