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대전과 충남의 제조업 생산이
1년 전보다 감소한 반면,
세종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의
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제조업 생산은
대전이 2.3% 감소했지만
감소폭은 전달보다 축소됐고,
충남은 0.3% 줄며
감소로 돌아선 반면,
세종은 7.5% 증가했습니다.
소비는 대전의 대형소매점 판매가
늘어난 반면 세종과 충남은 줄었고,
수출은 세 지역 모두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증가폭은 전달보다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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