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조상호 세종시장 "아파트 특별공급 부활해야"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9-07 20:45:00 조회수 119

내년 상반기부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가 
세종으로 이전하는 가운데 
조상호 세종시장이 
아파트 특별공급 제도의 
부활을 언급했습니다.

조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중앙 행정기관의 차질 없는 이전과 
직원 안착을 위해 
행정중심 복합도시건설청에 
특공 제도 '재개'를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은, 시 출범 초기인 
지난 2012년에 도입됐지만,
공무원 특혜와 
투기 논란 등이 불거져 
지난 2021년 폐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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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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