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 테크놀로지가
금산공장에 5메가와트급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나섰습니다.
환경공단의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이 사업을 통해 한국타이어는 연간 6.66GWh(기가와트시)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해
공장 운영에 전량 사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를 통해 내연기관 승용차 1천5백대가
1년 동안 내뿜는 양과 맞먹는 3천61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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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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